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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피는 것이 허용된 골목..
삼삼오오 모여들어 담배를 피는 골목..
한국 사람들은 자기들 끼리 들릴 정도 목소리 톤으로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유독..
유독.. 중국 여자분들 목소리 졸라 크다.
억양까지 한 몫 한다.
같이 얘기하는 사람에게 따지는 듯한 느낌...
싸우자고 덤비는 모양새로 보여진다.
졸라 시끄럽다. 여자끼리 있음 더하다.
명동 길 한 복판 저녁..
유독 외국 관광객들이 많은 거리..
지나갈 즈음에나 영어도 들리고, 스페인어도 들리고 하는데..
영어하는 외국인들은 도란도란 느낌과 뭔가 맘에 안드는지 토론하는 느낌 정도라면...
일본 여자분들은 뭔가 투덜대는 느낌..
중국 여자분들.. 애고 어른이고 졸라 시끄럽다. 큰 소리 쳐대고 짜증내고 얼굴 찌푸리고
웃을 땐 더 커진다.
그리고 분명 아빠, 엄마, 여자아이, 남자아이 한 가족인데...
아빠는 짐 다들어주면서 케어하기 바쁘고..
엄마는 걸어감서 먹기 바쁘고, 애들도 꼬치 하나씩 들고 있거나 컵접시에 뭐 하나 들고 먹고 있다.
아빠는 그저 바쁘다. 길 열어야돼, 애들 불만 얘기하면 해결해줘야돼. 그 와중에 목소리도 크지 않다.
유독 큰건 딸아이와 엄마... 와 졸라 시끄럽다.
원래 얘들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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