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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경기를 보러 온
정확하게는 LA FC와 시카고 파이어와의 경기를 보러 온 모든 사람들이
손흥민의 출전에 환호를 보냈다고 본다.
클래스는 역시 클래스
후반 15분 교체 출전 했음에도 손흥민의 시대가 열렸다며 극찬이 터진다.
그가 보여준 40m 스프린터는 전성기 시절 그대로였다.
PK를 얻어내며 팀을 패배의 수렁에서 건져 올리는데 한 몫한 SON
입단 사흘만에 자신의 가치를 보여준 경기였다.
링크: "원정서 이런 환영 처음" 손흥민도 놀랐다…'미국 정복' 시동
"원정서 이런 환영 처음" 손흥민도 놀랐다…'미국 정복' 시동
LAFC에 합류한 손흥민(왼쪽)이 입단 후 사흘 만인 10일 시카고 파이어와의 원정 경기에 후반 교체 출전해 데뷔전을 치렀다. 상대 수비진의 뒷 공간을 파고들다 페널티킥을 유도해 동점 골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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