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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을 안고 뛰다 수술을 결심.
수술 후 재활 > 염증 악화 > 재치료 > 재활
1년여를 보내고 복귀한 조규성
아직 선발까지는 아니지만 교체해 들어가 연속으로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복귀 후 3골을 기록
조규성이 부활했음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조규성의 골이 반가운 이유는 지난 월드컵 예선과 월드컵에서 보여준 그의 골 결정력과 헤더 능력,
그리고 헤더뿐만 아닌 발로도 가능하다는 것. 헤더 잘하는 선수는 헤더만 잘하는 줄 아는 인식을 깨는~
황선홍 계보를 이을만한 전천후 스트라이커라 생각된다.
이번에는 선발되지 않았지만
이번에 박용우, 오세훈도 떨어졌지만
다음 번에는 조규성이 폼을 꾸준히 유지하고 선발까지 꿰차면 당연히 뽑아야 한다고 본다.
링크: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50930n01371
'국대 못 뽑힌' 조규성, 또 골 폭발 '복귀 후 3호골'…홍명보 "언제든 대표팀에 올 선수"→바로 증
한눈에 보는 오늘 : 해외축구 - 뉴스 :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골을 넣고 포효하는 조규성. /사진=미트윌란 공식 SNS 갈무리홍명보호에 승선하지 못한 조규성(27·미트윌란)이 또 골을 터트렸다.
sports.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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