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칼럼

'미쳤네' 카스트로프 기죽이기 시작? 독일 매체 "소속팀에선 입지 불안…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곰돌아즈씌 2025. 9. 1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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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애들은 지들 스트레스를 어케든 특정인 하나 잡아서 까는게 일상이 아닌 필수 요소인가보다.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게 된 독일 태생 이중국적자 옌스 카스트로프를 연신 까대고 있다는 소식이다.

 

차범근은 그렇게도 환호하면서... 하긴.. 이분 업적이 대단하긴 했으니...

그렇지만.. 이제 성장하고 있는 선수를 독일이 아닌 어머니의 고향인 나라를 선택해 국대로 선발된 것 부터

소속팀에서 입지가 불안해질거야~ 라는 추측성 기사나 내는 한심한 꼴이라니...

 

응원은 못해줄 망정...

소속팀에서 잘하고 못하고는 선수 본인 몫이기도 하다. 100%는 아니겠지만

여지껏 우리 선수들도 외국 나가서 대표팀 오가면서도 잘해왔다.

황희찬, 홍현석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권혁규가 선발 안된 것도 아쉽긴 하지만...

손흥민, 이강인, 황인범(이번엔 부상으로 못옴), 이재성 등 다수의 선수들이 대표팀을 오가면서도 소속팀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고 부름을 받고 있다.

 

그저 까기 위한 추측성 기사...

선수 죽이기 밖에 되지 않는다.

 

링크: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50911n07687

 

'미쳤네' 카스트로프 기죽이기 시작? 독일 매체 "소속팀에선 입지 불안…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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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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