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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애들은 지들 스트레스를 어케든 특정인 하나 잡아서 까는게 일상이 아닌 필수 요소인가보다.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게 된 독일 태생 이중국적자 옌스 카스트로프를 연신 까대고 있다는 소식이다.
차범근은 그렇게도 환호하면서... 하긴.. 이분 업적이 대단하긴 했으니...
그렇지만.. 이제 성장하고 있는 선수를 독일이 아닌 어머니의 고향인 나라를 선택해 국대로 선발된 것 부터
소속팀에서 입지가 불안해질거야~ 라는 추측성 기사나 내는 한심한 꼴이라니...
응원은 못해줄 망정...
소속팀에서 잘하고 못하고는 선수 본인 몫이기도 하다. 100%는 아니겠지만
여지껏 우리 선수들도 외국 나가서 대표팀 오가면서도 잘해왔다.
황희찬, 홍현석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권혁규가 선발 안된 것도 아쉽긴 하지만...
손흥민, 이강인, 황인범(이번엔 부상으로 못옴), 이재성 등 다수의 선수들이 대표팀을 오가면서도 소속팀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고 부름을 받고 있다.
그저 까기 위한 추측성 기사...
선수 죽이기 밖에 되지 않는다.
링크: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50911n07687
'미쳤네' 카스트로프 기죽이기 시작? 독일 매체 "소속팀에선 입지 불안…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한눈에 보는 오늘 : 축구 - 뉴스 : [OSEN=노진주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2)가 멕시코전에서 대표팀 선발로 나서며 눈도장을 찍었지만, 소속팀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에서는 입지 불안을 겪을 수
sports.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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