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李 죽었으면 좋았겠다'는 송언석 막말 옹호한 김재원

곰돌아즈씌 2025. 9. 1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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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계엄 때 노상원 수첩대로 행했으면 이재명 대통령도, 자신도 죽었을 거라고 발언하니

어디선가 '제발 그리 됐으면 좋았을 걸' 하는 음성이 들린다.

 

귀를 의심했다.

뭐라고?? 불법 계엄을 행한 것도 모자라 반성 자체를 안하는 건 당연하고 상대가 죽었음 좋겠다고?

 

국민의 짐 아니 힘? 뭔 힘?

원내대표가 내뱉은 말이란다.

 

완전 개 쓰레기 새끼다!! 미쳤구나!!

 

그런데 공천 걱정이 되서 제주도 찾아가 욕 처먹고 오신 김재원 최고위원

송 원내대표가 한 말을 옹호한다.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한 두사람이겠는가?" 하며...

 

또 한 명의 쓰레기다. 공천 거지이자 씹 쓰레기!!!

 

상대 당 대표를 향해

상대 당이라고 해서

죽었음 좋겠다고?

 

니들 정치하는 거 맞냐?

정말 개판이다 개판

보수가 다시 살아나길 희망했는데

이런 개판을 보다니...

이런 쓰레기판을 보다니...

너무나 실망이다.

너무나.. 너무나.. 힘이 빠지기까지 한다.

 

국민의 41%가 지들을 지지한덴다. 그 중에 본인은 2찍? 이라며 저따위 말을 한다.

 

야당 원내대표란 인간이 여당 당대표한테 죽었으면 좋았을걸?

 

대한민국에 건강하고 건전한 정치는 없다.

보수라고 말하는 인간들이 처참한 쓰레기 짓만 한다.

그런데 이걸 41%나 지진한다고? 

니들 정규교육 받은 인간들 맞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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