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유소년 명분 내세웠지만"…이종범도, 시청률도 고개 숙였다

곰돌아즈씌 2025. 9. 2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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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쩍하다 어렵사리 다시 시작한 최강야구..

프로그램 이름은 그대로지만 팀 이름까지 바꾸면서... 

새로운 감독, 새로운 레전드 선수들의 구성으로 야심차게 준비했지만...

22일 다시 시작한 첫 회 1.49%의 시청률...

 

앞으로 얼마나 볼지 모르겠지만...

불꽃야구로 옮겨간 전신인 최강야구팀과 엮지 않는다면 상생이 될까?

각자의 팀에서 경기를 치르다 정기전 처럼 불꽃 파이터스와 붙는 것으로 한다면 어떨까?

 

뭐 물론 제작진 끼리의 합의를 봐야겠지만..

법적 공방까지 하고 있는 현재... 내 개인적 바람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농후하겠지.

 

링크: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50924n05299

 

"유소년 명분 내세웠지만"…이종범도, 시청률도 고개 숙였다 : 네이트 스포츠

한눈에 보는 오늘 : 야구 - 뉴스 : 사진|최강야구 캡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바람의 아들’ 이종범이 팬들 앞에 고개 숙였다. ‘최강야구’ 시청률도 첫시작부터 고개 꺾였다. 22일 방송

sports.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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