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중년이 문제인 거 같아.

곰돌아즈씌 2026. 1. 3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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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이 말이 왜 보편화 되었을까 하고 갑자기 생각하게 됐다.

출/퇴근을 하면서..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사람들을 보다보면...

중년.. 50~65사이...

정말 매너없고 본인 밖에 모른다.

지가 상대방 발을 밟아도 상대방 탓, 심지어는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면서 남탓을 해댄다.

꼭 여자들이 더 그렇다.

 

상대방 발을 밟거나 사이를 지나가야 하면 미안하다고, 지나가겠다고, 밟아서 미안하다고

하면 되는데.. 졸라 존심 상하나보다.

 

나 역시도 버스 타는데 뒤에 중년 여성 2분이 밀면서 들어오더라.

카드 찍고 앞에 꽉 막혀서 

'미안합니다. 좀 지나갈게요' 하면서 조금씩 가는데 계속 밀더라.

짜증나서 한 마디 했다.

'ㅇ ㅏ 씨발 존나 쳐 미네. 그리 급하면 어제 타지 그랬어요!!'

 

그랬더니 둘이 서 가지고 나를 힐끔힐끔 보면서 계속 꿍시렁 댄다.

병신같은 여편네들 같으니...

 

이처럼 내 경험 역시도..

중년 들이 문제였다.

이상한 나이대인가보다. 제2의 사춘기 나이대인가. 갭이 졸 넓네...

 

링크: 거지 같은 XX 지하철 타고… 자리 양보 요청한 임신부에 막말한 여성

 

거지 같은 XX 지하철 타고… 자리 양보 요청한 임신부에 막말한 여성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지하철에서 중년 여성으로부터 막말을 들었다는 임신부의 글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서 자리 양보

www.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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