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나이대의 성인으로 이뤄진 프로축구팀에서...
고삐리들이나 꿈꾸고 행하면 막장인 고참 선수가 주가되어 선수들끼리 호텔방에서 감독 교체 투표?
주장이나 고참 선수들이 어쩔 수 없어 구단에 감독에 대한 신뢰 문제를 야기할 수는 있지만...
밀실 투표를 행했다? 구단과 감독간의 대화를 알려주기 전에 선수가 알고 있다? 와...
2025년인데.. 아직도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게... 믿기지가 않네...
한동안 형님 리더십이 통하던 시기가 잠깐 있었던 건 사실이다.
이런 리더십으로 여러모로 좋은 사례도 있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시대적으로 큰형님 리더십처럼 같이 장난치고 스스럼 없이 대하는 것이 불편할 수 있는 것도 사실~
신태용 감독도 형님 리더십을 가진 감독으로 알고 있고... 이것이 울산에는 통하지 않았다는 것.
군대 문화마냥 까람 까가 기본에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활발하나 되는 건 없는~ 막후된 정치를 보여주는 분위기인갑다.
울산은 명문구단이지만 분위기는 개ㅈ같다는 말이기도 하다. 물론 요즘 요구되는 시대적으로.. 틀림 말고~ 내 개인생각은 그렇게 생각이 되네?
성적부진도 인정하고
구단의 감독 해임 결정도 이해한다는 신태용 감독
이제 어디로??
링크: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51016n02215
선수들끼리 호텔방에서 '감독 교체 투표' 뒤 대표이사에 전달…신태용 작심 폭로 '막전막후' : 네
한눈에 보는 오늘 : 축구 - 뉴스 : 신태용 감독 I 프로축구연맹 제공선수 폭행? 사실확인 없이 경고 공문 면담 한번 안하고 해임통보 하극상 있었나? 일부 고참들이 경질 주도 대놓고 감독 패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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