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서 복귀 후 꾸준히 좋은 몸 상태를 보이더니
드디어! 조규성이 합류했다. 1년 8개월만
지금 조규성은 마음은 안달났겠지만 꾸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보이는 상태다.
미트윌란에서도 팀에 보탬이 되기 위해 교체든 선발이든 들어가는 순간부터 열심히 뛰는 모습에 박수를 쳤었는데
대표팀 승선이 이루어지니 너무나 기쁜 소식이다.
그리고 포츠머스에서 뛰고 있는 양민혁도, 낭트에서 뛰는 권혁규도 이름을 올렸다.
몇 명의 해외파를 제외하고 황희찬까지 이름을 올린 상황.
홍현석은 왜 안 뽑지... 멀티 자원으로 좋은데.. 김진규, 박진섭과 겹치고 특출한 점이 없기는 하다.
골키퍼 - 김승규, 조현우, 송범근
수비 - 김민재, 조유민, 이한범, 박진섭, 김태현, 이명재, 김문환, 이태석, 설영우
미드필더 - 원두재, 백승호, 옌스 카스트로프, 이재성, 이강인, 황인범, 황희찬, 김진규, 양민혁, 엄지성, 권혁규, 이동경
공격 - 오현규, 손흥민, 조규성
원두재... 하아.. 원두재.. 보다는 홍현석이 낫지 않나...
이동경... 글쎄.. 이동경 보다는 황희찬 엄지성과 겹치는데.... 왜 한쪽에 무게가 쏠리게 뽑는것인지...
이강인 자리에 이동경을 경쟁포지션으로 두려는 건지...
워낙 전술이 ㅈ 같은 감독이다 보니 알 수 가 없네..
원두재, 백승호, 김진규, 옌스 카스트로프, 권혁규가 수비형과 미들을 볼 수 있고,
붙박이 황인범 이강인 조합에 들어가거나 이강인이 사이드로 포지셔닝 하면 황인범과 3각 편대 아님 더블 블란치를 하려는 건 알겠는데.. 뭐 이리 많아...
황희찬, 엄지성, 이동경.. 좌우 윙포워드가 가능한 자원.. 손흥민이 전방 스트라이커로 가면 황희찬 왼쪽, 이동경 오른쪽? 엄지성이 백업? 이강인이 사이드로 가면 오른쪽이거나 스위칭 할테니...
박진섭은 수비와 수비형 미들이 가능한 멀티 자원이고...
이명재, 김문환, 이태석, 설영우.. 풀백 자원...
김민재, 조유민, 이한범 아님 김민재 박진섭 이한범으로 쓰리백..
와.. 그 전술 없는 쓰리백을 어떻하든 가져가겠다는 건가...
뭘 보여주려는 거지...
쓰리백으로 홍감독이 보여줄 수 있는 건 다 보이지 않아씀? 뭐 그리 머리가 좋은 감독도 아닌 것 같고 말이지...
솔까 파라과이전 우리 대표팀 선수들이 열심히 뛴거 인정, 언제는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안 뛰었나?
근데... 파라과이 애들이 그날 워낙 골 결정력이 ㅈ 이었다도 인정..
이기긴 했는데... 찝찝한 상태인데... 승리에 도취된건 아닌지..
그리고 자꾸 피파랭킹으로만 비교질 하는데... 랭킹은 랭킹일 뿐...
뚜껑 열어 응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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