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회식은 팀워크 다지기로 업무 연장이다. 휴식이 아니다.

곰돌아즈씌 2026. 2. 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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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고 꼰대라고 할라믄 해라.

내 나이 50인데 꼰대라면 꼰대지 뭐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아무리 니들 입장에서 이해하려 해도 이해 안가는게 있다.

 

회식이다.

회식은 팀워크 다지자고 서로를 이해하는 범주를 넓혀보자고 하는 업무 연장이다.

이걸 휴식과 연결시키는 어린 친구들이 많은데 업무 연장으로 술사주고 고기 사주는 부분이다.

 

회사는 혼자 돌아가지 않는다.

팀워크다. 사원이나 주임급? 정도 친구들 보면 지 할 일만 하면 된다 생각하는데 천만의 말씀이다.

본인이 아직 업무 소화량이 그거 뿐이니 그것만 하는거다.

회사에 돈 벌러와서 벌은 돈으로 저축하고 여행다니고 PT받아가면서 혼자만의 삶을 산다? 

그럴거면 V-log 찍어가면서 유투버해라. 왜 회사 다니냐?

회사에 아무짝에도 쓸모 없어진다. 왜냐고? 손 발이 안 맞으니까.

사원때는 없어도 그만이다. 사원을 들이는 목적은 잘 키우고 일을 잘 하게 해서 업무효율을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함이다.

대리부터는 사원에 대한 관리가 주어진다. 일도 봐줘야 하고 제대로 했는지 검수도 해줘야 한다.

본인의 능력이 야근까지 해야 하면 야근도 불사해야 하는 위치다.

 

그런데..

대리고 과장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것으로 한 달에 1회 혹은 몇 달에 1회로 진행하는 업무 연장급의 회식을

윗대가리 무용담 듣기, 상사 모시기가 싫다고 외면한다? 사회생활 할 준비가 안된 사람이다.

 

그냥 1인 콘텐츠 제작을 주로 하는 회사를 다니든지 니 혼자 할 수 있는 일 찾아서 해라.

괜히 회사 들어가서 여러 사람 힘들게 하고 그 회사에 도움도 조또 안되면서 망치지 말고

 

링크: 부장님, 한우 먹으면 '근손실' 와요... 5만원 꽃등심 걷어찬 신입의 패기 [김부장 vs 이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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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토요일 아침이다. 지난주 '칼퇴' 전쟁을 치른 사무실, 이번엔 직장 내 최대 난제인 '회식'이다. "술 강요 안 한다, 맛있는 거 먹자"며 꼬시는 김 부장과 "퇴근 후엔 놓아달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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