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워킹맘은 웁니다"…국민 2000만명 쓰는 새벽배송, 내년엔 사라질 수도?

곰돌아즈씌 2025. 10. 2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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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스럽다.

앞으로가 걱정스럽다.

민주라고 내 걸고 불만 올라오면 규제, 금지나 하려하는 모자른 집단의 광기다.

 

200만이 써도 많이 쓴다 할 판에

2000만이 쓰는 새벽배송을 내놓은 건 쿠팡, CJ 와 같은 공룡 커머스 기업들이다.

택배 기사분들의 건강권을 위한다고?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제 니들이 새벽배송 가지고 돈 벌만큼 다 빨아먹어서 여유가 많나보지?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층이 제일 많은 워킹맘, 워킹파파 들인데...

아니 이들만이 아닌 2000만이 쓰는데?

 

택배기사분들 건강권?

벌이를 보장해주면서 직접 참여를 유도하는 기준으로 새벽 배송을 연달아 시키는 것이 아닌 지역을 2~3명이 맡도록 하던지 수를 내면 될 것을 금지???

미친 것들. 고작 생각한다는게 대가리 달고 나온 말이 그거냐?

일자리를 창출해도 모자를 판에 일자리를 없애네.

니들이 지금 해야할 일은 배부른
공룡 커머스들한테 일자리 만들어내고 서비스를 더 안정화하면서
내실을 보여달라 요구해야 하는 거 아니냐?

 

욕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네.

 

빨간당이 잡으면 부자들 뒤꽁무니 쫓아다님서 지들 주머니 채우고, 나라 살림은 개판이되고

파란당이 잡으면 신개념 공산국가를 만들려는 건지 맘에 안들면 금지, 규제나 때려버리고, 세금이나 올리고

말만 뻔지르르르르

 

민주라는 단어를 쓰지마라. 멍청한 으로 해라. 더불어 멍청한당, 멍청한 노충 등 좋네!!!!

 

링크: https://news.nate.com/view/20251029n01494

 

"워킹맘은 웁니다"…국민 2000만명 쓰는 새벽배송, 내년엔 사라질 수도?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민주노총 “심야노동 근절하자” 새벽배송 금지 제안 업계 “국민 불편·일자리 감소 불 보듯” 반발 확산 “아침 7시 출근 전 기저귀랑 우유를 받아야 하는데,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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