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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기분 나쁘다고
결재 다 미루고 일찍 퇴근해버리고
주말 지나 월요일인데 안나와서 알아보니 연차냈고
중간에 있는 팀장도 나몰라라
중소기업도 아니고 대기업이래.
중소기업에 이런 경우가 있나? 대기업이니 있지?
중소기업에서 이런 경우 있음 그 회사 끝난 거 아닌가? 실체를 걸리는 순간 누가 거래하려 하겠어.
대기업 부서장 따위가 해야 갑질 논란이 일어나지
자식 수능 망쳤다고 회사서 화풀이라~
밑에 직원들만 개고생하는 구조~
이런걸 시스템화 하고 막으려고 HRD 하고 그러는 거 아닌가?
이 대기업은 안하나봐?
링크 : ‘아들 수능 망쳤다고 회사서 화풀이한 대기업 상사’…갑질논란
‘아들 수능 망쳤다고 회사서 화풀이한 대기업 상사’…갑질논란
자식이 수능을 망쳤다는 이유로 회사에서 화풀이하는 부서장 때문에 힘들다는 직장인의 사연이 전해졌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기 자식 수능 망쳤다고 XX하는 상사’라는 제목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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